모두를 깜놀하게 만든 강민경 옷의 진실

  						  
 								 

아무나 입을 수 없을 것만 같은 독특한 디자인의 셔츠를 찰떡같이 소화한 가수 강민경이 화제다.

최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흔즌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술잔을 들어 올리는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언뜻 보면 평범한 강민경의 근황 사진.

그런데 SNS상에서는 그녀의 ‘셔츠’가 화제를 모았다. 그도 그럴 것이 셔츠 디자인과 가격이 매우 남달랐기 때문.

해당 셔츠는 명품 브랜드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의 제품으로 가격은 130만 원대다.

속옷을 셔츠 밖으로 반만 꺼내 입은 듯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셔츠의 핏을 유지하기 위한 하단 부분도 눈에 띈다.

가격에 한번 놀라고, 디자인에 다시 한번 놀라는.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승무원들이 저런 식으로 된 거 입지 않나요? 안 그러면 셔츠 맨날 삐져나와가지고…”, “문화충격”, “강민경만 소화 가능”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알렉산더왕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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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결혼했다는 77세 할머니가 23세의 나에게 하는 말..

한 일본방송에서 진행하는 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에 출연한 77세 할머니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에가시라 다카코(77) 할머니는 어렸을 때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과 결혼을 했다고 함.

양쪽 부모님이 결정한 결혼이라 억지로 결혼을 하셨다고.

그런데 당시 할머니에게 반해 결혼을 긍정적으로 생각함

남편은 결혼 후에도 “다시 태어나도 나랑 결혼합시다”고 말했지만 할머니는 그때도 싫어했다고 하심..

그런데.. 그랬던 남편이 10년 전 아침 산책을 나간 후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고 하심…

원인은 심장마비

남편에 세상을 떠난 후 매일 후회를 하신다는 할머니

매일 아침 불단 앞에서 불경을 외우고, 다시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라는 노래를 부른다는 할머니

“다시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지금까지보다 더 깊게. 아직 그대를 좋아할 수 있어요 간절하게”

할머니는 뒤늦게서야 남편을 사랑하고 있었음을 깨달으셨다고

그리고 23세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언젠가 남편에게 다시 태어나도 우리 결혼합시다라는 말을 듣게 될거야”

“이번에는 좋아요라고 말해”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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