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키스타임에 잡힌 현실 남매가 보인 역대급 반응

  						  
 								 

야구장 키스타임 전광판에 잡힌 남매는 어떻게 대처했을까?

지난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중 촬영된 키스타임 영상이 누리꾼들에게 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엔 여느 때와 다름없이 경기 쉬는 시간 중 키스타임이 시작됐는데 첫 커플의 달콤한 키스가 이루어진 후, 한 남녀가 카메라에 잡혔다. 전광판에 자신이 잡힌 줄 몰랐던 여성은 화면을 확인하고 웃음을 터뜨리며, 옆에 있던 남성을 툭툭 쳤다.

여성을 통해 전광판을 보게 된 남성은 미소를 지어 보이더니 키스 대신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냈다.

그가 꺼낸 것은 하얀 A4 종이였는데, 거기엔 남매라는 글씨가 크게 적혀 있었다. 혹시 모를 키스타임을 대비한 것. 이들의 준비성에 야구장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왔다.

진행자 역시 “뭐야? 준비를 했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런 센스 덕분에 이날 이 남매는 키스를 하지 않고도 베스트 커플로 선정됐다.

실제로 현장에서 이 장면을 봤다는 누리꾼들은 “오늘 봤는데 정말 레전드였다” “직접 종이까지 준비해 온 철저함이 너무 웃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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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살기 싫어 은행 턴 70대 남자의 최후 ㄷㄷ

미국 캔자스 주에 거주하는 한 70대 은행강도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캔자스 주에 거주하는 로렌스 존 리플(70)은 지난 2016년 한 은행에 총을 들고 침입해 돈을 요구한다.

은행직원은 그에게 3000달러를 건넸지만 그는 도망가지 않고 경찰이 올때까지 기다려 순수히 체포된다.

그가 은행을 털었는데 경찰에 순수히 체포된 이유가 황당한데, 법원기록에 따르면 그는 경찰에 “아내와 함께 사는 것을 더이상 참을 수 없다. 집에 있는 것보다 감옥에 가는 게 더 낫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리플은 은행을 털기 전 아내와 크게 다투며 “집에 있느니 차라리 감방에 가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AFP통신은 이 사건을 보도하며 “별거나 이혼을 선택하지 않은 리플이 감옥에 가면 동료 수감자들과 함께 공짜 밥을 먹고 수백만의 미국인도 감당하지 못하는 비싼 의료 복지를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리플은 은행강도 사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받았으나 법정은 범죄전과가 없고 돈을 순수히 돌려줬다는 점 등을 고려해 6개월간의 가택 연금과 사회봉사를 포함한 3년간의 보호 관찰 기간을 선고했다.

그렇게 아내와 살기 싫어 감옥에 가려고 했던 리플의 계획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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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한 번쯤은 꼭 봐야 할 물건들의 ‘내부 모습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의 내부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아마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한 번쯤 보면 좋을 우리가 아는 물건들의 내부 모습을 소개한다.

1. 신용카드 내부

2. 지포라이터 내부

3. 선인장 내부

4. 수류탄 내부

5. 치약 내부

6. 스프레이 통 속 구슬

7. 당구대 내부

8. 대왕 고래의 호흡기관

9. 거북이 내부

10. 대기권을 뚫는 우주선

11. 각막을 이식받은 눈

12. 골프공 내부

13. 에스컬레이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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