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없어 막노동 알바까지 알아봤다는 여자 연예인

  						  
 								 

일이 없어 막노동까지 알아봤다는 여자 연예인은 누구?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 없어 막노동 알바까지 알아봤다는 연예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은 일이 없어 막노동 알바까지 찾아봤다는 사연을 전했다.

유소영은 “일이 없을 때, 최근에 카페 알바를 알아봤다. 근데 기술이 없어서 나를 안 써주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기술적인 게 필요 없는 막노동은 좀 쉽지 않을까 해가지고 물류창고를 알아봤다. 근데 보니까 밤에 가서 새벽 동안 일을 하고 아침에 첫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더라고”라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유소영은 풍문쇼 덕분에 막노동을 하지 않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그런데 그 아저씨들이랑 일하는 게 무서웠다. 그거는 못 하겠어서 다른 알바를 알아보는 찰나에 풍문으로 들었쇼 일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유소영의 이야기를 들은 다른 출연자들은 그의 생활력과 용기에 감탄하며 큰 박수를 건넸다.

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카페알바 기술없어도 써주는데….” “아무리 그렇게 생각했다해도 방송을 뱉을 말은 아닌거 같은데” “결론은 무서워서 안했다는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풍문쇼 촬영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풍문으로들었쇼 #촬영 슬리피오빠랑 재환이랑 #슬리피 #유재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소영은 슬리피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사진 = 유소영 인스타그램,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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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범죄자가 재판장에서 “형량 4개월 더 추가해달라”고 말한 이유..ㅋㅋ

최근 중국 매체 구이저우가 소개한 특이한 범죄자의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중국 구이저우성 류판시의 한 재판장에서 뜻밖의 상황이 벌어진다.

재판을 받고 있던 한 피고인 리정팡이 형량 4개월만 더 늘려달라고 항의를 했기 때문.

일반적으로 범죄자들은 형량을 줄여달라고 하기 때문에, 리정팡의 이 발언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그는 갱단을 운영하며 특수 폭행죄, 특수 무기 은닉죄로 9년 8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그가 형량을 늘려달라고 한 이유는 평소 숫자 강박증을 앓고 있었기 때문.

항상 딱 맞아 떨이지는 숫자를 봐야 안심이 됐던 그는 9년 8개월보다 딱 맞아떨어지는 10년을 원했던 것이다.

한편 리정팡의 요구가 받아들여졌는지 여부는 정확히 공개되지 않아 파악이 어려운 가운데, 범죄자의 특이한 요구가 중국에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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