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가서 길거리 음식 함부로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이유

  						  
 								 

동남아시아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길거리 음식을 조심해야 한다.

과거 동남아시아 지역 여행객들에게 장티푸스와 세균성 이질 주의보가 내려졌다. 질병관리본부는 “장티푸스, 세균성 이질 환자가 급증했고, 이 중 74.8%가 동남아시아 지역을 여행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해당 지역을 방문할 때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전하기도 했다.

실제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신고된 장티푸스 환자는 14명이었으나, 올해 2월 26일까지 신고된 환자가 68명으로 늘었으며 그 중 40명은 지난해 12월서 2월 사이에 라오스, 베트남, 필리핀, 인도 등의 동남아시아 지역을 여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균성 이질 환자 역시 지난해 24명에서 올해 2월까지 79명으로 급증했는데 이 중 70명이 동남아지역을 여행한 후 이런 증상을 나타냈다.

이에 대해 질병관리본부는 동남아 여행 중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을 씻고, 길거리 음식을 먹지 않고 안전한 음식을 먹으며 포장된 물과 음료수를 마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과일과 채소는 먹기 전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를 권유했다.

만약 발열,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귀국 후 공항 검역관에게 신고해 검사를 받고, 결과 통보를 받을 때까지 다른 사람과의 접촉은 자제해야 한다.

과거 방송된 EBS1 아빠찾아삼만리 에서는 면을 삶은 후 이를 식히기 위해 흙탕물에 면을 집어넣는 장면이 방송돼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길거리 음식을 항상 위험성이 있지” “뭐야 저거?????” “중국이나 동남아 길거리 음식은 현지에 사는 교민들도 절대 먹지 말라고함 식중독 랜덤이라고” “거긴 위생관념자체가 우리랑 아예 다르던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EBS1 아빠찾아삼만리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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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안에서 40명 강-도단을 혼자 싸워 이긴 남성의 정체

 

“말로만 듣던 40대 1 싸움이 실제로 일어났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이하동일)

평화로웠던 열차 안, 그것도 잠시 각종 무기로 무장한 40명의 강-도단이 나타난다.

그들은 일반 승객들을 대상으로 지갑과 귀중품을 약-탈하며 다니는데, 그 열차에는 사진 속 남성도 탑승하고 있었으며 강-도들은 다행히 그를 그냥 지나쳤다.

한숨을 돌리려던 찰나, 강-도단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하고만다.

강도단 두목이 어린 소녀를 겁-탈하려던 것.

사진 속 남성은 그 두목을 덮쳐서 기절을 시켰고 본인이 가지고 있던 칼 하나로 40명의 강-도단을 제압하기 시작한다.

20분간 발생한 40대 1 싸움의 결과는 강도 3명은 사-살되었고 8명은 중경상, 나머지는 도망갔다.

40명의 강-도단을 칼 하나로 물리친 이 남성은 제8구르카 보병대 7대대 소속으로 복무했었던 병사 비슈누 쉬레스타 였다. 한 마디로 그 강-도단은 사람을 잘 못 건드린 것.

이라크 전쟁과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에 모두 참전하였고 그 전쟁에서 살아남은 베테랑 중 베테랑이었다.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비슈누 쉬레스타는 팔에 부상을 당했으며

하마터면 강-도 두목에서 큰 일을 당할 뻔한 딸을 구해준 것이 고마웠던 부모는 한화 700만원 정도를 보상해주려고 했지만

“적과 싸운 것은 군인으로서의 의무였고, 열차 강-도와 싸운 것은 인간으로서의 의무였습니다” 라는 말을 남기며 거절했다.

이 후, 비슈누 쉬레스타는 인도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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