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귀엽다고 난리 나 ‘남팬’ 끌어모으고 있는 2000년생 BJ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20살 아프리카 BJ가 주목을 받고 있다.

00년생으로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녀는 지난해 11월 아프리카 BJ로 처음 등장했다. 활동명은 BJ 짜미

BJ 짜미는 등장하자마자 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주먹만한 얼굴에 큰 눈,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매력 포인트였다.

그녀가 이렇게 인기가 있는 이유는 단순히 외모 때문이아니다. 털털한 성격도 크게 한 몫했다.

짜미는 자신이 사는 곳이 시골이기 때문에 타 BJ와 다르게 장비가 화려하지 않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장비들을 소개했는데

다른 BJ들이 얼굴에 비추기 위해 조명을 사용한다면 그녀는 거울로 조명을 대신했고 사람들이 방 문고리가 촌스럽다고 말하자 하트 이모티콘으로 문고리를 가리는 사랑스러움을 보여줬다.

또, 리액션을 한 뒤 옆으로 벌러덩 넘어지는가 하면 별풍선 1만개 리액션에 독특하게 물구나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아 미친 귀여움이다ㅋㅋㅋㅋㅋ, BJ짜미 오늘부터 봐야겠닼ㅋㅋㅋ, 떡상 예약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짜미 방송캡쳐, 짜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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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악플 달릴 일 없다는 브이로그 찍는 유튜버 ㄷㄷ

최근 유튜버 채널을 개설한 킴변채널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18년 12월 27일 올라온 첫 영상에는 일상을 찍는 브이로그가 담겼는데, 킴변은 평소 변호사로 활동하는 유튜버였다.

첫 영상 조회수는 10만 회 정도.

해당 영상을 시청한 시청자들은 “변호사 브이로그는 세상 처음본다”, “너무 이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영상이 화제가 되자 킴변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과 격려 보내주실 줄 몰랐는데 아낌없이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시청자들이 변호사 되는 법, 공부법 등에 대한 질문을 받은 킴변은 최근 영상에 로스쿨,고득점,공부방법,꿀팁 등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영상을 올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다른 시청자들은 “이런게 클린한 댓글창은 처음본다”, “악플달면 바로 고소각인가”라며 재밌다는 반응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사진 = 유튜브 채널 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