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해골같다고 난리 난 AOA 지민 최근 근황

  						  
 								 

지난 12일 AOA 지민이 자신의 SNS를 통해 패션을 자랑하는 듯한 사진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그녀의 패션보다 주목받았던 것은 몰라보게 마른 모습이었다.

팬들은 “활동할 때보다 너무 말랐는데 아프거나 무슨 일 있는거 아니냐”는 걱정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많은 걸그룹이 활동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데 지민은 AOA 활동을 마친 현재 더 수척해진 모습으로 나타난 것이 화근이었다.

불과 지난 1월에 올라온 사진과 비교해도 몰라보게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지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는데,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민은 바다를 배경으로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특히 눈에 띈 것은 검정 물결무늬 비키니였고, 군살 없는 그녀의 몸매였다.

누리꾼들은 대체 무슨 일이냐 ㅠㅠ, 진짜 너무 크게 달라졌는데..?, 무슨일 있는건 아니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지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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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가 무명배우 리스트를 가지고다니는 이유

배우 김혜수가 무명 배우들의 정보가 담긴 리스트를 가지고 다닌다는 사실과 그 이유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혜수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무명배우 리스트를 가지고 다닌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그 리스트에는 무명배우들의 이름과 나이 전화번호까지 휴대폰 메모장에 빼곡하게 기록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이유를 밝혔는데

“일단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 적는다. 아티스트 같은 경우는 내가 캐스팅 디렉터까지는 아니지만 기억해 뒀다가 좋은 작품이 있을 때 그 배우에게 맞는 캐릭터가 나왔다 싶을 때 추천을 해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메모장에는 70세가 넘는 배우들의 정보도 있다고.

김혜수는 또 “일반적으로 한 배우가 주목을 받는다고 했을 때 주목받지 못했던 시절의 모습을 나 혼자 기억하고 있다면 어? 저 배우 나 예전에 어떤 작품에서 봤는데. 진짜 좋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고 싶어지지 않느냐. 나도 마찬가지다”고 말했다.

한편 무명배우들을 살뜰히 챙기는 김혜수의 이야기가 재조명되자 이를 본 누리꾼들은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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