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돋는 90년대 비속어 모음.zip

  						  
 								 

지금도 온라인상 뿐 아니라 실생활에 까지 다양하게 쓰이는 유행어들.

이러한 유행어들은 그 시대상을 반영하는 결과물 이기도 하다.

지금의 문화와 또 달랐던 90년대 유행어에 대해 만나보자.

 

여전히 사용되고 있는 단어들도 보이는가 하면

이제는 사라졌다고 봐도 좋을 추억(?)의 단어들도 보인다.

태초에 인터넷 은어로는 ‘소리나는대로 적기’ 가 있었다…

이런 띠랭이 같은 말을 봤나..

아래는 90년대 학생들의 대화.

이거 추억 돋으면 아재?

201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kbs 뉴스 캡처

류지혜 낙-태 관련해서 이영호가 방송에서 한 말

레이싱모델 출신 BJ 류지혜가 이영호와의 관계 후 생긴 아이를 낙-태했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영호가 직접 이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류지혜는 아프리카BJ 남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이 낙-태했다는 사실을 말했다.

방송에서 그녀는 “산부인과, 메시지 캡처가 남아있다”고 말하며 “서로 잘 되고자 지웠다. 좋아했고 사랑했다. 그게 다다”라고 주장했다.

그녀의 주장에 따르면 류지혜는 8년 전 레이싱모델로 활동하면서 현직 프로게이머였던 이영호와 연애를 했고, 1년 전 이영호가 “정말 자신의 애가 맞냐”고 물어봤다.

이영호의 입장은 달랐다. 해당 방송이 나간 후 이영호는 “사귀었던 것은 맞지만 나머지는 모두 사실이 아니다. 임신 때문에 난리가 난 건데 누나가 어느 날 아이를 지우고 왔다. 그 전에 들은 얘기는 없었다. 나를 왜 계속 걸고 넘어지는지 모르겠다. 나를 언급한 것을 사과하지 않으면 무조건 고소할 것이다”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지난 20일 방송에서 이영호는 “그분을 고소할 생각이 전혀 없다”며 “여러분이 보셔서 알겠지만 그분 멘탈이 지금 좋지 못하다. 힘이 되어주실 분은 힘이 되어달라”고 밝혔다.

이어 “그분도 술을 마시고 실수한 거고, 앞으로 그러지 않겠다고 했다. 그리고 기자분들은 더 이상 악의적인 기사를 내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영호는 사건 후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응원을 받았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헛살진 않았구나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미지 되돌리는 게 쉽지 않겠지만 다시 복구할 자신이 있고, 너무 그분한테 욕 안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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