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 예쁘다며 영화 감독한테 칭찬 못들었던 여배우

  						  
 								 

여기저기 안 예쁜 구석이 없는 그녀, 대한민국 최고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전지현.

모든 여자들의 워너비이자 남자들에겐 이상형으로 꼽히는 전지현은 드라마와 영화 매회마다 리즈 미모를 갱신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외모때문인지 각종 CF에서도 톱스타이다.

그러나, 과거 전지현은 얼굴이 너무 안 예뻐서 영화 감독에게 칭찬 한 번 못 들어봤다고.

당시 김희선이 전성기를 누리던 시절, 미인형과는 거리거 멀어 주변에서 예쁘지 않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이에 영화에 출연하기 위해선 매니저의 도움이 필요했다.

매니저는 전지현은 계속 봐야 예쁘다고 감독들을 설득했고 결국 영화 화이트 발렌타인에 캐스팅되었다. 하지만 영화 감독은 촬영이 끝날때까지 전지현에게 예쁘다는 칭찬을 하지 않았다.

현재는 독보적인 미녀 여배우로 알려져있는 전지현, 아마 당시 영화 감독은 땅을 치고 후회할지도 모르겠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지현을…??”, “저 당시가 제일 예쁜데?”, “대체 미인상이 뭐였길래”, “말도 안돼” 등의 의아한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스톤헨지·SBS 푸른 바다의 전설·온라인커뮤니티

영화에선 연인으로 나왔지만 현실에선 서로 극혐했다는 배우

로맨스 영화의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인 영화 노트북

2016년 10월 국내에서 재개봉해 18만 관객을 동원할 만큼 많은 흥행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 영화에 출현했던 라이언 고슬링레이첼 맥아담스의 매력도 영화 흥행에 큰 힘이 되었는데 둘은 영화 속 연인사이로 등장하였다.

그러나 이 영화에 숨겨진 비밀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바로 이 둘의 사이이다.

영화 속에서 둘은 애절한 연인 사이를 연기하였지만, 실제로는 사이가 매우 안좋았다고 한다.

각각 노아와 앨리 역을 맡아 연인 연기를 열연하다가도 두 사람은 욕을 하면서 크게 싸우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카메라가 돌아가면 다시 애절한 연인으로 변하곤 했다는데 이 두 사람의 반전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렇게 치고박고 싸우던 두 배우는 영화 촬영이 끝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실제 데이트하는 사진에서는 언제 싸웠냐는 듯이 서로에게 애정이 잔뜩 넘치고 있다.

그렇게 둘은 3년동안 알콩달콩 사귀다가 2007년 결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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