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축구선수 프사로 여자에게 작업 걸었더니…

  						  
 								 

축구선수 사진으로 여자에게 작업 걸어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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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vs 호날두…축구 전문가들의 답변 결과 ㄷㄷ

메시 vs 호날두 호날두 vs 메시

두 선수 중 누가 더 뛰어나냐는 물음은 전세계 축구 팬들 사이에서 언제나 논쟁이 되는 주제다.

실제 이 주제를 가지고 언쟁을 벌이던 친구 사이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질 정도로, 이는 각 선수의 팬들에게 가장 예민한 문제이기도 하다.

일반 팬들 뿐만 아니라 축구계에 종사하는 전문가들도 이 질문을 똑같이 받곤 한다.

네덜란드의 로빈 반 페르시, 리버풀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 호날두의 동료였던 리오 퍼디난드와 오웬 하그리브스 등 전현직 축구선수들과 축구 전문가들이 이 질문에 답했다.

BT 스포츠 인터뷰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축구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결과는 메시의 6:3 승리였다. 메시를 선택한 사람으로는 로빈 반 페르시, 조 하트, 스티븐 제라드, 다비드 루이즈 등 선수들과 축구 전문가 제이크 험프리와 제임스 리차드슨이었다.

반면 호날두는 리오 퍼디난드, 오웬 하그리브스, 마이클 오웬의 선택을 받았다.

이밖에 아르센 벵거 감독, 펠레, 브라질의 호나우도도 메시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

호날두의 스승이자 맨유의 레전드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은 호날두를 세계 최고라며 칭찬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 호날두를 지도했던 조세 무리뉴 감독은 역대 최고의 선수 3명에 펠레, 마라도나, 메시를 선택했다.

한편 메시와 호날두가 속한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는 모두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안착했다. 바르셀로나는 올림피크 리옹과 맞붙고, 유벤투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격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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