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흔한 부자의 ‘집밥’ 클라스.JPG

  						  
 								 

중국 부자가 밥먹는 스케일이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단은 집에 들어가려면 경비원이 문을 열어줘야함

방이 20개가 넘는다고 한다….(집 클라스부터가 ㅎㄷㄷ)

집에 식당이 2개가 있음. 여기는 서양식 먹을 때 쓰는 곳

여기는 중국식 먹을 때..

평범해보이지만 이들이 중국 부자이다.

주방장이 매일마다 오늘은 뭘 먹을지 물어봄.

주문을 받은 주방장은 차로 5분거리에 있는 집주인 소유의 농장에 재료를 주문함

음식 재료는 그날그날 신선하게 바로 준비함

농장에서 받아 온 재료를 손질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 그날 먹을 음식 재료를 다 분류함.

 

완성된 밥 상. 평소 항상 이렇게 먹는다고 한다

음식 나르는 사람 상차리는 사람 따로 있음ㅋㅋㅋㅋ

이분은 유모, 4살짜리 손주를 케어해준다고 한다

보이는건 평범해도 알보고면 엄청난 스케일의 중국 부자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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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이 한국인을 빵즈라 부르며 욕하는 이유

중국에서 한국인이나 조선족을 부를때 주로 사용한다는 단어, 가오리 방쯔

줄여서 그냥 방쯔라고 하지만 실상 중국인들은 빵즈라는 표현을 더 자주 쓰고 있다. 이는 한국인들이 중국인을 짱깨라 부르는 것과 비슷한 비칭이다.

글자 그래도 직역하자면 고려 몽둥이, 의역하자면 한국놈이나 조선놈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중국인들은 왜 한국인을 욕할때 빵즈라 부르는 것일까.

이 말의 어원은 매우 흥미로웠다. 한마디로 고구려인들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고려구려와 수나라 전쟁 당시, 수 많은 중국 병사들은 고구려에 포로로 붙잡혔다.

고구려인들은 포로로 잡힌 한족 병사들을 몽둥이로 마구 폭행했고 이후 구사일생으로 풀려나 중국으로 돌아간 한족 병사들이 당시 고구려인들을 고구려 몽둥이 즉 가오리방쯔라고 표현하면서 이 비칭은 유래된 것.

실제 많은 중국인들 또한 “옛날 고구려는 대단했다”라고 말하며 해당 어원에 수긍하기도 한다.

참고로 연변의 조선족들은 가오리방쯔에 대한 표현에 대한 반박으로 쭝꿔쭈(중국 돼지)라 부른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돼지라는 말이 큰 비하 의미는 없지만 중국에서는 매우 심한 욕설에 해당된다.

한편,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몽둥이로 또 맞고싶나”, “빵즈가 짱개보다는 나은듯”, “또 때려달라는건가”, “약간 좋은말같은데? 쫄아서 저러니까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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