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등학생들이 모두 수공예 장인이었던 이유

  						  
 								 

90년대 초등학생이었다면 모두 공감할 다양한 미술 수공예 작품들을 경험했기 때문..

열쇠고리만들기

주머니만들기

스킬자수 그외 십자수 목도리뜨기 등…

납땜

과학상자

물로켓

글라이더

지점토

그릇만들기는 꼭 지렁이 모양을 만들어서 빙빙 돌려 쌓아줘야하지!

고무판화

고무판에 구멍 안난적이 없내…

스크래치

점묘화

펜으로 하기도하고 저학년때는 크레파스로도 함

한지나 셀로판지로 만든 스테인드글라스

비누조각

반짝이풀, 색모래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때마다 참사가 일어나는 원인이되는 망조의 양대 산맥

+) 번외 크리스마스 선물 1순위 자본주의형 미술재료

어마어마하게 비쌌던 기억.

학교에서 뿐 아니라 집에서도 장인 정신은 계속 되었다…

글라스데코

불어펜

김영만 아저씨가 일으킨 스텐실 열풍

파스넷

부드럽게 칠해져요~ 좀만 더우면 다 녹아서 개판되곤 했지.

그리고 티비에서 아이들을 홀렸던 레인보우스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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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레전드’라 불렸던 청순미녀 ‘하수빈’ 근황

90년대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가수 하수빈. 지금은 어떤 모습일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90년대 전설의 청순미녀 하수빈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92년 노노노노노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하수빈. 그는 강수지와 더불어 90년대 청순가련 가수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수빈은 첫 데뷔 이후 10대 남학생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반대로 10대 여학생들에게는 절대적인 시기와 미움을 받았다고 한다. 이 때문에 다양한 세력의 지지를 얻지는 못했다고.

그리고 1993년 돌연 가요계를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그는 17년 만인 2010년 3집을 들고 깜짝 컴백해 방송활동과 콘서트를 통해 잠시 활동을 이어가기도 했지만, 이내 곧 활동을 중지했다.

이에 대해 하수빈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반을 출시한 것에 의미를 둔다”며 “연예인으로서의 삶을 바란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공개된 하수빈의 근황 사진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그 시절을 붙잡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옛날사진 보니까 청순하니 예쁘네” “원래 존예여서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이뻤을거같은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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