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이유로 일본에서 입국 거부 당했었던 연예인

  						  
 								 

참 거리는 가깝지만 마음만으로는 멀게만 느껴지는 대표적인 음침국 일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소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일본으로부터 입국 거부를 당했었던 연예인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1. 이승철 – 독도에서 ‘그날에’라는 노래 불렀다는 이유

2. 정광태 – 독도 명예 군수이자 ‘독도는 우리 땅’ 이라는 곡으로 유명한 가수 정광태는

방송 촬영 차 일본 방문하려 제작진과 비자 신청했지만 유독 정광태만 석연찮은 이유로 입국 거부

3. 하이라이트 – 일본에서 열렸던 패션쇼에서 사전 동의 없이 기모노 착용을 강요. 이에 “한국 정서를 고려해 달라”며 거부.

또한, 일본 방송 중 독도는 우리땅 외침과 희움 팔찌 착용으로 위안부 인식이 재조명. 

이후 입국 거부

4. 송일국 – 독도 수영 횡단 프로젝트 참여한 송일국은 드라마 ‘신이라 불린 사나이’가 일본에서 방영 취소 되는 일 발생.

당시 일본 외무성 부대신 야마구치 쓰요시가 “앞으로 일본에 오기 어려울 것”이라는 말을 남겨 큰 논란. 그 후 송일국은 자신의 SNS에 “대한 민국 만세”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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