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체르노빌 마을에서 홀로 살고있던 할아버지 근황

  						  
 								 

우크라이나 체르노빌에서 원전 사고 이후

30년이 흐른 이 시점,

접근 금지가 된 마을에 누군가가 살고 있다고 함.

자급자족으로 살고 있다고 하며 원래 이 마을엔 1000여 명이 넘는 주민이 살았지만

모두 죽,거나 떠나갔고 현재는 홀로 마을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뭔가 사연이 있는걸까”, “건강 괜찮으실까”, “내가 더 무섭네 ㄷㄷ”, “혼자 영화 찍고 계시는거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대한민국 지잡대 레전드라는 대학교.jpg

일단 먼저 학위수여식부터 보고 가겠음.

학교UI…

개교는 2003년인데 왜2001로…??

첫 신입생모집 230명…

정문….분위기부터가 을씨년스러움…..ㄷㄷㄷㄷㄷ

학교내 실질적인 유일한 건물!

본관+교수연구동+강의동+도서관+식당+열람실+매점+행정동+기숙사

세계 유일의 multi complex 대학건물

본관옆 짓다만 건물….

영화 알포인트 촬영세트장 같음…ㅎㄷㄷㄷ

폐교후 압류된 축구부버스와 본관건물…..

한약자원학과 수업모습…무슨 소꿉놀이도아니고….ㅋㅋ

2003년 아시아대학교인가 하는 듣보잡 대학 개교함,

원서만 내면 입학할정도

시골 똥냄새나는 논밭옆 산속에 건물 두채인가 달랑있고, 버스가 하루 3번인가 다닌다는 시골동네에 있음.

강의동으로 쓴다던 건물한동은 완공도 안됬고,

화장실은 공사하다 말아서 문짝이 없는 화장실칸도 많았음

학생들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입학식 치르고 나서 바로 절망에 빠짐

그런데 애당초 수학은 커녕 산수도 제대로 못하던 애들이 대부분이라 뭐 수업도 제대로 안됨.

640명 학년당 정원에 160명입학함, 그런데 유념할거,,,여기 원서만 내면 입학되는 수준임..

그러다 사학비리때문에 경찰 조사나오자,,,,, 기가막히는일 발생,

학교 관련자들이 자료 전부 폐기한답시고 다 불태우고 도주.

장부만 폐기한게 아니라 학교 모든 문서와 학적부까지 전부폐기

그나마 재학생들 졸지에 고졸되버림.

즉 아시아대 학생이라는 증거가 한개도 없음. 학점기록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학교는 그대로 버려지고 직원들도 망한냄새 맡고 서둘러 빠져나옴

휑한 캠퍼스(농구골대 두개인가 있었다고 함..) 에 도둑놈들이 대낮에 팔자걸음으로 들어와 학교 기물 훔쳐감,,,,

지금도 저기 입학한 학생들은 최종학력이 고졸로 되있을거임…뭐 다시 재수해서 열심히 공부해 다른대학 신입생으로 재입학했다면 모르겠지만

애당초 저 학교 갈정도면,,재수를 해도,,,,

대한민국 대학교 역사상 가장 안습의 학교임

– 우리나라에서 2번째로 없어진 대학교

– 개깡촌에 높이올라가야 있는 학교 . 버스도 하루에 1번 왕복함

– 예체능시설은 농구장 하나가 전부

– 등록생이 50명인데 짱개 유학생이 80명.

– 한국인 학생 50명중에 실제 대학다닌놈은 3명뿐

– 그런데 그 짱개유학생들도 서류상으로만 유학이지 모두 다 학교 다니지도 않음

– 한마디로 한학년에 3명

– 이사장과 전 총장 등 학교 고위층들이 연이어 뇌물수수,횡령혐의로 구속

– 교수한테 월급 안주자 교수가 소화기들고 교무실로 달려가서 공성전 벌임

– 축구부원들이 이대학에는 미래가 없다고 연구실 부셔버림

– 군대갔다오니 대학 없어짐

– 설날에 고향갔다오니 대학 없어짐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