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아이들에게 마음에 드는 선생님을 고르라 했다

  						  
 								 

현재 이슈와도 맞는 부분이 있는 실험을 EBS에서 진행한 적 있어 가져와 봄.

한 유치원의 학생들에게 두명의 여자 선생님을 소개해준 뒤 선택하게끔 시킴.

1. 기린반 선생님

2. 코끼리반 선생님

“왜 기린 반 선생님을 골랐어요?”

“날씬해서요”

“귀엽고 예뻐서 기린 반 선생님하고 놀고 싶었어요”

“코끼리 반 선생님은 어땠어요?”

“뚱뚱했어요”

마찬가지로 기린반 선생님을 고른 어린이.

명확한 대답;;

실험에 참가한 10명의 어린이 중 8명의 아이가 기린 반 선생님을 골랐다.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

“나도 해바라기 유치원때 선생님 한분 되게 이쁘신분 있었는데 그때부터 관심받을라고 애썼던 기억이 있음”

“안방에 블라인드겸 암막으로 오드리햅번 그림이 크게있거든.
백일된 내새끼 오드리 햅번만 보면 웃는다.
세상에서 제일 이쁜 여자를 이상형으로 삼으면 얘 어케살지… 아들인데 눈만 높아지네”

“배우는게 아니라 본능인거..”

“코끼리반 선생님은 뭐가 되냐!!!!!!!!!!!!!!!!!!!”

“애들이 남의 얼굴 평가에 제일 냉정함”

과연 여러분의 생각은?

201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EBS 부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