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국에서 난리 난 유명 잡지 모델 ‘외모’ 논란

  						  
 								 

미국 패션지 보그가 실은 새 모델에 대해 중국 내에서 아시아인 외모 비하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중국의 글로벌타임스가 5일 보도했다.

매거진 보그는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중국인 모델 사진을 올렸다.

해당 중국인 모델은 작은 눈에 눈썹이 거의 없으며, 코는 펑퍼짐했다. 이는 전형적인 몽골리언의 얼굴이였다.

사실 이 모델은 영국 런던 패션대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 가오치전이다.

상하이 출신인 가오는 런던에 유학하기 전까지 모델을 생각해본 적도 없고, 점심시간에 대학 매점에서 사진작가의 눈에 띄어 모델로 발탁되었다고 한다.

그의 사진이 공개 되자자마 중국의 누리꾼들은 분노하기 시작했다.

“아시아인의 이목구비의 특징을 과장되게 강조했다”, “보그의 미학을 보고 화가 났다” “서구의 편향된 시선이다” “인종주의를 느낀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중국의 누리꾼들이 과민반응을 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중국의 한 유명 패션 블로거는 “아름다움의 기준이 다양해지고 있다. 중국 사회가 다른 스타일에 관대해질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보그 관계자는 “동양적 특성을 강조하기 위해 새로운 모델을 발탁한 것 같다”. 모델의 화장법은 전형적인 중국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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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하면 못생겼다고?” 인증샷 공개했던 여성 대참사…

사실 그들은 여성의 인권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하지만 사회에서 페-미니스트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그리 곱지 않을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페-미라고 칭하는 여성들이 극단적인 남성혐-오와 미러링이라며 각종 사회적 이슈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자칭 페-미니스트들은 남성들에게 그동안 당한 행동을 그대로 갚아주겠다며 남자 화장실, 목욕탕 몰래 카메라 설치는 물론 박근혜 찬양까지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페-미는 못생긴 사람만 한다고 하는게 안타까워서 인증”이라는 제목과 사진이 올라와 큰 반응을 얻고 있다.

글쓴이의 얼굴인 듯, 눈과 반쪽얼굴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여기에는 숨어있는 반전이 있었다.

이어 글쓴이는 “그니까 못생긴 사람만 페-미일거라고 생각ㄴㄴ”라며 추가 글을 덧붙였다.

하지만 이 사진 속 숨겨져 있던 진실은 사진 도용이었던 것이다. 사진 실제 주인은 천관후이라는 이름을 가진 중국 여자의 셀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멍청하네…요즘 시대가 어느때인데 도용을ㅋㅋㅋ”, “너무 당당하게 사진도용!”, “ㅋㅋㅋㅋㅋㅋ그저 웃는다”, “뭐임?ㅋㅋ걸리지나 말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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