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알.몸 사진이 힘이 되나요???”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와이프 알.몸 사진이 진짜 힘이 되나요?”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근데 남편이 이미 볼꺼 다본 사이고 자기 못믿냐고 내여자 알.몸 암한테나 보여주는 사람 아니다라고 하는데;;

다른 여자 알.몸 보면서 힘내는것보단 더 좋은거 아니냐 이러는데;;;

몰래 찍은건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진짜 남편이 와이프 알.몸 사진 보면 힘나고 그런게 말이되나요?

임신 중 헌팅 당했다는 개코 부인 김수미 (+개코 반응)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의 아내 김수미가 결혼 후 이성에게 헌팅을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모델 이현이, 한혜진, 이혜정, 김수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결혼한 뒤에 대시 받은 경험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고, 그는 “오빠(개코)가 그때 테이블에 앉아 있었고, 저는 화장실을 다녀 오는 길에 남자분이 전화번호를 물어보셨다”고 말했다.

그는 “근데 제 배가 나와있었다”고 말하며 “제가 너무 당황해서 제 배… 배가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그 분이 아 죄송합니다하고 가셨다”고 전했다.

개코의 반응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그는 “그냥 웃던데요. 쿨해요”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 역시 “난 되게 기분 좋을 것 같은데”라며 개코 반응에 동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혜진은 이에 대해 “저는 만약에 어떤 여자가 제 남자친구한테 대시하면 바로 일루와 일루와 할 것 같다. 상상했을 땐 기분 나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몸매 관리 비결로 화장실 잘 가기를 꼽았다. 그는 “아침밥을 먹고 식초를 먹는다. 장운동을 위해서 브로콜리랑 사과도 같이 갈아 마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