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설 보도 전, 방송에서 ‘전 연애’ 언급된 전현무의 반응

  						  
 								 

MBC 나혼자산다 대표 커플 전현무 한혜진이 공개 연애 1년만에 각자의 길로 돌아갔다.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공식 입장을 통해 전현무와 한혜진이 최근 좋은 동료가 되었다고 밝히며 “사적인 일이지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먼저 알려드리는 게 도리라고 생각해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에 한혜진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도 같은 입장을 전하며 촬영하던 나혼자 산다는 제작진과 상의를 통해 잠시 휴식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전했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동시에 나혼자 산다 출연을 잠시 중단할 예정이다.

이들의 결별설이 전해지며 전현무가 출연 중인 한 방송 프로그램 예고편이 눈길을 끌었다.

tvN 방영중인 프리한 19에서는 ‘그 누가 사랑을 말하는가’ 라는 주제의 방송 예고편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전현무는 “전 세계인이 감동한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부터 전 세계인들이 손가락질한 크레이지 러브까지”라며 이날 방송 주제를 소개했다.

이날 녹화에 참여했던 박신영 아나운서는 방송 열정을 불태워보겠다며 전현무에게 “전 연애…그분 이름을 좀…”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박신영 아나운서는 “어떠세요? 콩깍지 벗겨졌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매우 당황해하며 “아 몸 또 안 좋아 질뻔했네”라고 답했다.

이날 올라온 영상은 전현무와 한혜진 결별 소식이 전해지기 전 녹화된 것으로 오는 12일 방송되는 프리한 19에서 한혜진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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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외상하자 영수증 보낸 치킨집, 따져도 될까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렸던 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공분을 사고 있다.

“아이가 외상하자 영수증 보낸 치킨집, 따져도 될까요?”

글쓴이는 “초등학교 4학년 외동아들을 키우고 있다. 아이 친구 부모님 중에 치킨집을 운영하는 분들이 있다”며 글을 써내려갔다.

“장사도 잘되고, 치킨도 맛있어서 저희 부부도 종종 갔다. 그런데 기분 나쁜 일이 있었다”며 말했다.

글쓴이는 자신의 아들한테 치킨 먹고 싶으면 가서 먹으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치킨집엔 계산은 나중에 하겠다고 따로 말을 해둔 상태라고 전했다. 이후 초등학생

아들은 친구와 같이 가서 치킨을 먹었고 이후 집에 치킨집이 보낸 영수증을 가지고 왔다.

글쓴이는 “기분 나쁜 게, 영수증을 안 보내도 계산하려고 했다. 남편과도 자주 가서 맥주 팔아주고 그랬다”고 했다.

영수증에 분노한 이유는 어린아이한테 돈을 가져오라고 시키는 것 같아서 마음이 불쾌했다는 것.

이어 “다른 부모들에게 그 집 가지 말라고 하려다가, 남편이 말려서 참았다. 이게 옳느냐. 따져도 되겠느냐”라고 물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슨 심보냐”, “영수증말고 차라리 만나서 직접 말하지”, “그냥 치킨 공짜로 안줘서 분노한거같은데 ㅠ”, “저럴땐 선결제를 미리 하든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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