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영화찍었다가 활동 잠잠했던 배슬기 근황

  						  
 								 

한때, 복고댄스 열풍을 일으켰던 배슬기.

복고댄스 퀸이라 불리며 나름 전성기였던 그녀는 각종 드라마 조연으로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신성일과 함께 찍었던 노출영화가 논란이 되었고 배슬기는 “영화 속 노출 장면은 대역이였다”며 해명아닌 해명을 해야했다.

그 이후로 방송활동이 다소 잠잠해졌던 배슬기 근황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알고보니 배슬기는 신입 유튜버로 활동하는 중이었다.

그녀의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어지러진 방까지 다 보여준다. 이런 연예인 유튜버는 없었다”라며 현실적인 일상 모습에 감탄했다.

배슬기는 유튜브 영상에서 자신의 일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이어 배슬기는 영상에서 자신의 히트곡이었던 ‘말괄량이’ 탄생 비화에 대해 설명했다.

알고보니 해당 노래는 남들이 버린 노래였다고.

버려질 노래가 CD 1장 당 150곡 씩 총 5장 정도가 되는데 그걸 소속사가 수거해오면 배슬기가 밤새 들으면서 마음에 드는 노래를 선택했다. 그 노래가 바로 말괄량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오래만에 본다”, “복고댄스하면 또 배슬기지”, “신성일이랑 찍은 영화 핵망”, “사이언스배슬기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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