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늙어버린 해리포터 말포이 근황….

  						  
 								 

“입 닥쳐, 말포이”

해리포터 시리즈에 나오는 명대사로 말포이가 건방지게 시비를 걸면 항상 다른 사람이 이렇게 말을 끊는다. 작중에서 하도 많이 나오는 대사이기에 우리에게는 어느 덧 유행어처럼 남겨졌다.

영화 해리포터 말포이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톰 펠튼은 아역 시절부터 올망졸망한 이목구비로 많은 귀여움을 받았다.

그래서일까,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이 있는데 최근 톰 펠튼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그리고 이 사진을 본 팬들은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사진 속 펠튼의 모습은 꽤나 충격적이였다. 정리되지 않은 수염과 이마에 선명하게 새져긴 주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해리포터에서 보였던 이미지와는 너무 달랐다.

그리고 여기서 우리는 문득 그의 나이가 궁금해졌다.

톰 펠튼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살이다.

그와 동갑인 국내 연예인으로는 대표적으로 문근영, 천우희, 한효주, 이민호, 지창욱, 빈지노 등이 있다. 물론 어느정도 성숙한 느낌을 보여줄 때가 된 나이지만 아역시절만을 기억해왔던 팬들은 놀랄 수 밖에 없었을 것.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머리라도 잘라주세요”, “이마가 넓으시네”, “서양애들은 꼭 이래…꼭 배신해”, “뭐 나름 매력있네”, “입 닥쳐 말포이하기엔 너무 늙어버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및 영화 해리포터, Instagram ‘t22fel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