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하루에 두번씩 사라지는 신입 여직원”

  						  
 								 

그저 황당할 따름이다. 새로 뽑은 직원이 하루에 두번씩 사무실에서 사라진다는 사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사연이 올라오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리고 올라온 후기는 어처구니 없었다.

노동청에 부당해고로 신고를 당한 후 해당 여직원과 그의 엄마까지 찾아왔다.

모두 대화를 해보니 여직원과 엄마는 상식을 뛰어 넘는 사람인 것으로 보여 글쓴이는 차분하게 대응하기로 했다고 한다. 현재는 변호사를 선임하여 증거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저런 사람이 정말 있네”, “근무지 이탈로 충분한 해고사유”, “박근혜가 생각나네”, “해고각”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글쓴이에게 공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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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친한파라고 알려진 일본 유명 축구선수

한국과 일본, 정말 가까운 나라이지만 서로에 대한 경계심이 항상 불꽃튀고 있다.

그래서일까. 우리는 늘 일본과 관련된 모든 것이라면 늘 열심히 이를 악물고 해왔다.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는 것은 아마 축구 경기가 아닐까싶다.

그런데 일본 유명 축구선수 중에 친한파라고 불린다는 선수가 있다.

국내에서 유명한 일본 축구 선수 혼다 케이스케가 그 주인공이다.

평소 친한파로 남한과 북한에 관심이 많기로 유명한 혼다는 재일 조선인 학교를 방문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꿈을 포기하지 말라”는 조언을 건네며 강연을 이어나갔다. 사실 혼다는 일본 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선수이다. 한국으로 치면 박지성과 같은 탑클래스인 것.

그런 혼다가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의 조그마한 조선학교를 방문한 데는 조선학교 출신 안영학의 권유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혼다는 이날 전 J리그 선수 안영학과 함께 조선학교 학생들의 응원차 깜짝 방문을 하였는데 학생들은 강당에 들어온 혼다를 보고 함성을 쏟아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혼다는 사실 지금도 안영학을 한국어로 “형님”이라고 부를 정도로 절친한 사이다. 그래서 조선학교에 와달라는 안영학 권유에 혼다는 흔쾌히 승낙했다.

이 외에도 혼다는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남북정상회담 당시에도 본인 트위터에 문재인과 김정은 사진을 올리며 이를 축하하는 글을 남기기도 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미개한 일본 국민들은 혼다를 공개적으로 욕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한국 팬들은 “일본은 계속 싫어해도 이 형만큼은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며 그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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