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대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미팅’의 정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될만큼 요즘 우리 세상은 남녀 평등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리고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대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미팅”이라는 글이 올라오고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미팅의 이름은 “페미팅”으로 여대생들끼리 즉석으로 만나 함께 노는 문화라고 한다. 댓글에 따르면 페미니즘 이야기하는 만남이 아니라 그저 친구를 사귀기 위한 미팅이라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페미아니라며 왜 이름은 페미팅?”, “저런것도 있어?”, “ㅋㅋㅋㅋㅋㅋ뭔가 웃기다”, “몰라 끼리끼리 뭉치라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JTBC 내아이디는 강남미인, 온라인커뮤니티

마리텔2 시험방송에 등장한 의외의 ‘축덕’ 여배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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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마리텔 시즌2.

첫방에 앞서 트위치를 통해 시험방송을 송출했음

뜬금없이 느껴지는 강부자 선생님의 등장.

알고보면 엄청난 축구 덕후 시라고ㅋㅋㅋㅋㅋ

베켄바워 고향 다녀오신 썰도 유쾌하게 풀어 주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시간으로 시청자들과 소통을 해야하는 방송이다보니 댓글도 읽어주시고 피드백도 주심.

해외 축구의 어머니 등장ㅋㅋㅋㅋㅋㅋㅋㅋ

축덕이라면 뺄 수 없는 메시 vs 호날두 떡밥도 던지시고

한준희옹의 떠보기에도

쿨하게 대답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

본방을 위해 아껴 두시겠다는 선생님ㅋㅋㅋㅋㅋ

또 리치강 선생님은 k리그에도 관심이 많으시다고.

근래 근황도 잘 알고 계심.

본인이 주연보단 조연을 많이 해 축구에서도 득점자보다 어시스트한 선수를 더 눈여겨 보신다고 함.

감스트까지 아심 ㅋㅋㅋㅋㅋ

“본방에서 유세비오 소변 썰 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강부자 선생님은 ‘해머니’와 ‘리치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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